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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정책이 왜 중요한가?”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 노동존중사회 의원연구포럼’(대표의원 이상봉)628일 제주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정책에 대한 역할을 이해하고 지방자치단체 노동정책 확대 방법을 모색하고자 초청 강의를 개최한다.



 

 

본 초청강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 16시 일하는시민연구소 및 유니온센터 김종진 이사장의 지방자치단체의 노동정책이 왜 중요한가를 주제로 강의가 개최 될 예정이다.

 

 

이상봉 대표의원은 현대 사회는 노동기본권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나고 있으며, 코로나 이전에는 특수고용 노동자의 노동 3권 배제 등에 국한되어 있었으나 코로나를 거치면서 사각지대가 훨씬 뚜렸해졌다. 지방정부는 아르바이트 문제부터 비정규직 문제 등 민간의 취약 또는 사각지대에 대한 중앙정부가 해결하지 못하는 영역들을 확인하고 정책을 발굴할 필요성이 있기에 본 초청강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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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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