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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식 의원, 4월 마지막 주 스포츠 주간, 자전거 타기로 녹색생활 실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양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연동갑)415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의 날 및 스포츠 주간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 되었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의 날 및 스포츠 주간 운영에 관한 조례안스포츠기본법27조 스포츠의 날 및 스포츠 주간 지정 운영과 스포츠기본법 시행령8조제2항에 따라 스포츠의 날스포츠 주간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제주특별자치도민의 스포츠 의식을 북돋우고 스포츠를 보급하기 위한 시책을 마련하는 등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제정하는 사항이다.

 

양영식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 스포츠의 날 및 스포츠 주간 운영에 필요한 시책 마련과 도내 학교, 직장 등에서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도지사의 책무로 규정하고 있다. 앞으로 도민 전체가 스포츠 행사를 즐기면서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양의원은 다음 주 4월 마지막 주는 스포츠 주간이다. 자전거 타고 용담에서 이호해수욕장까지 해안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자전거 타기 생활화로 생활 스포츠와 탄소중립 녹색생활을 실천하며 건강한 스포츠 주간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스포츠 주간 자전거 타기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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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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