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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혁신도시 활성화 등 ‘주민 중심 지역발전계획 수립’ 주민 대토론회

서귀포 혁신도시 활성화 등 주민 중심의 지역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대토론회가 개최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강철남의원)는 오는 4() 오후 2시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서귀포 혁신도시 활성화 등 대륜동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제주연구원 이중화 박사가 제주 혁신도시 발전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중화 박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 정주여건 만족도 제고를 위한 정주환경 개선전략, 상생발전기금 운영 및 예산연계형 협력사업 추진 등 협력적 방안 등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어 이정엽 의원(서귀포시 대륜동)을 좌장으로 이성호 교수(제주대학교 부동산관리학과), 현용주 위원장(서귀포시 대륜동주민자치위원회), 오시창 회장(서귀포시 서호마을회), 강병철 위원(서귀포 혁신도시아파트 4개단지 협의회)이 지정토론에 나선다. 또한 현장에 참여한 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도 함께 할 예정이다.


주민 대토론회의 좌장을 맡은 이정엽 의원은 혁시도시를 통해 지역발전의 나름의 성과는 이뤘지만, 산학연 클러스터기업 입주율이나 지역인재 채용률은 100점만점에 30점 수준에 불과할 정도로 초라하다고 지적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혁신도시 활성화는 물론, 지역 마을회와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주민 중심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역발전계획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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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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