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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 토론회 28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 송창권)와 제주연구원(원장 양덕순)은 공동으로 328() 오후 2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주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토론회는 제주지역은 인구증가와 도민들과 관광객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개발 수요 증가로 인한 난개발의 해소와 더불어 포스트코로나 미래도시에서 요구되는 합리적인 도시관리 방안을 찾고자 하는 목적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와 제주연구원이 공동으로 미래도시에 대해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것이다.


1발제에서는 서울시 고도지구 지정현황 및 관리방향이라는 주제로 동림피엔디 한승철 이사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2발제는 제주지역 효율적 도시관리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이라는 주제로 제주연구원 이성용 선임연구위원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환경도시위원회위원장을 좌장으로 제주대 양영준 교수, 하창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제주지회 회원, 고용현 한국도시설계학회 제주지회장, 홍명환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현주현 제주특별자치도 도시계획과장의 토론이 이어진다.

 

좌장을 맡은 송창권 환경도시위원장은 현재 고도지구를 돌아보고 미래 도시를 위한 고도관리 방안을 고민할 때가 되었다.”라고 말하며, 제주의 고도지구는 고도지구 본래 목적에 부합되게 활용되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고, 도정에서 추진 중인 15분 도시와 부합되는 고도관리가 필요하기에 이번 토론회를 계획하였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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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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