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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홍중앙로 지중화공사 추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늘 4월부터 총사업비 28억 원을 들여 동홍중앙로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동홍중앙로 지중화사업은 오는 4월 굴착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8월까지 공사가 진행할 예정.





 사업 구간은 산미술학원 인근에서부터 동홍약국 인근까지 470m 구간이며, 한국전력공사의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28억원 중 포장 복구비를 제외한 사업비의 50%13억원을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측에서 부담한다.

 

서귀포시는 지난 315일 지중화사업 설명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하여 주민설명회를 진행하였다.


주민설명회에는 암반 굴착 공법, 공사 중 비산먼지, 교통량이 많은 시간대 교통 대책, 지상기기 위치 선정에 대한 목소리가 나왔으며, 서귀포시와 발주기관인 한국전력공사에서는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주민 의견에 대하여 공사 진행 중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서귀포시에서 추진 중인 지중화 사업 구간은 최남단해안로, 동홍중앙로, 예래로, 성산읍 성산리 마을도로 4개 구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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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교통환경개선 업무 협조체계 강화
서귀포시는 지역 내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서귀포경찰서(서장 오훈),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지부장 이민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본부장 이헌수)와 4.5.(금) 11시 30분 시청 본관 셋마당(3층)에서 “서귀포지역 교통환경 개선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 협약을 통해 서귀포경찰서는 서귀포 교통사고 다발 지역 등 교통사고 통계자료를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자문을,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자문을 지원하며, 서귀포시는 교통 관련 시설물의 설치를 위해 행·재정적 노력 하는 등 지속 상호협력하기로 하였다. 서귀포시, 서귀포경찰서,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3개 기관이 2018년 4월에 최초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2020년 4월에 한 차례 협약 연장을 하였다. 2022년 4월에 한국교통안전공단 제주본부까지 참여하여 2차 협약 연장을 하고 오늘까지 긴밀한 협조체계를 이어오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교통관련 전문기관의 장기적 시각과 전문적 안목으로 서귀포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관련 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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