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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정기총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2023126일 의사당 1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의원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은 총 9명 의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참여의원소개, 2023년도 연구활동계획 보고, 토론회 주제선정,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과제 선정, 기타사항을 논의하였다.


올해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에서 다룰 토론회 주제는 제주수산업계의 최대 현안사항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에 대한 대응방안 모색, 지자체간 해상경계설정에 앞서 제주도 바다자치 실현을 위한 대응방안 모색,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도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생태법인 제도 도입을 위한 돌고래 생태허브 조성방안이 선정되어 순차적으로 본 연구모임에서 논의할 것으로 결정하였다.


의원연구단체 연구용역의 건으로는 제주도 해양문화를 전승·보전·계승하기 위한 해양관광산업 육성 및 해양교육프로그램 활성화 방안을 선정하였고,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연구용역을 통해 도민들이 해양을 통해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결정하였다.


송창권 대표의원은 올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로 인해 수산업계가 위기에 놓여 있고, 지자체간 해상경계설정에 대한 국회 입법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해양보호생물인 남방큰돌고래 보호를 위한 도민공감대 형성이 절실하다, “제주도 해양수산 현안사항 및 해양정책에 대한 심층적인 의원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제주해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의원연구모임에는 송창권 위원장(대표), 양홍식 의원(부대표), 강연호 위원장, 강동우 의원, 김승준 의원, 현기종 의원, 하성용 의원, 양영식 의원, 김경학 의장으로 총 9명이 구성되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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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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