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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2022년 의정대상 및 연말 표창 시상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1230일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2년 의정대상 및 의정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대상 수상자로는 입법활동부문 최우수 강철남(연동을) 의원, 우수 이상봉(노형동을), 이승아(오라동) 의원 선정되었으며, 행정감사부문에는 우수 김경미(삼양동·봉개동), 송창권(외도동·이호동 ·도두동), 양영식(연동갑), 한권(일도1·이도1·건입동), 한동수(이도2동을) 의원이 선정되었다.


의정활동 협력부문 유공자로 고보선, 김민정, 김성균, 김은영, 김철홍, 박정호, 부복조, 안동훈, 이은경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시상을 시작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대상일하는 의회 실현을 위해 의원의 의정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시상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변호사, 기자, 시민단체 등 외부 전문가 20여명이 심사를 진행하여 입법, 행정감사 활동 우수 의원을 선정하였다.

 

또한, 이날 2022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연말 표창 시상식을 병행하여 지역발전과 의정 발전에 기여한 도민 및 공무원 110명이 표창을 수상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은 오늘 수상하신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내년에도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더 많은 기회가 있고, 더불어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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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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