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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도개발공사, 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가입 연말 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이하 제주도개발공사)는 지난 13일, 제주시자원봉사센터 로비에서 연말 이웃돕기 성금 1억 5천만원을 기부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의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제주사랑의열매와의 CRM협약을 통해 삼다수 병에 사랑의열매 로고를 삽입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매년 연말 1억원 이상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것은 물론, 해피플러스 공모사업, 사회복지시설‧단체 삼다수 무상공급 사업,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사업, 추석명절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 등 연간 10억원 이상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며 제주지역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정학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 청정환경에서 탄생한 삼다수의 생산사업 외에도 지역개발사업, 공익사업까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건강한 삶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2019년 6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3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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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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