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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소방안전본부 2026년 몸짱소방달력 기부금 기탁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지난 해 12월 30일, 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24,360,81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역 소방관들이 직접 모델으로 참여한‘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증정 특별모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도내 화재 취약 가구 및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몸짱소방달력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건강한 모습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나눔 콘텐츠로,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진수 본부장은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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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AI)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 특히 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이는 체계를 구축해 도민 체감 안전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자치경찰단은 ‘AI 치안 안전 순찰대’ 활동의 첫 출발지로 15일 제주시 애월읍 광령1리를 방문해 간담회를 열었으며, 그간의 치안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드론 기반 순찰 모델을 주민들에게 직접 소개하며 새 출발 의지를 다졌다. 광령1리를 시작으로 도내 중산간 지역 70개 마을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주민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오충익 제주자치경찰단장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24시간 도민 곁에서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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