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7.5℃
  • 구름조금강릉 -0.4℃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4.4℃
  • 맑음대구 -0.9℃
  • 구름조금울산 -0.2℃
  • 구름조금광주 -1.9℃
  • 구름조금부산 2.0℃
  • 맑음고창 -2.2℃
  • 맑음제주 5.2℃
  • 맑음강화 -5.4℃
  • 맑음보은 -6.3℃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강진군 -0.1℃
  • 구름조금경주시 0.0℃
  • 구름많음거제 1.6℃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제주농협 강승표 본부장에 감사패 전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3일, 제주농협 본부장실에서 강승표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에게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강승표 본부장이 제주사랑의열매와 함께 도내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다방면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상생경영에 모범을 보이고,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되었다.

 강승표 본부장은 “제주에 어려운 이웃들이 늘어나는 만큼 더욱 세심하게 사각지대를 살피고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제주농협이 지역사회 상생가치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강승표 본부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제주사랑의열매는 제주농협과의 탄탄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승표 본부장은  2021년 1월 취임 이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을 통해 제주사랑의열매와 함께 ▲위기가정의 희망과 소원을 들어주는 ‘희망Dream 프로젝트’, ▲농촌자살 방지를 위한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명절 장보기 지원사업, ▲저소득가정 밑반찬 나눔 봉사 등 다방면의 복지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