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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료원, 1일 명예 원장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이상봉 의원 위촉’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료원(원장 오경생)28일 회의실에서 제 8대 명예원장으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이상봉 도의원을 위촉했다.



 

이날 이상봉 명예원장은 주요 업무보고를 받은 뒤 병원 시설 순회를 통해 의료원 현황을 파악하고 직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공공의료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에 대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제주의료원 오경생 원장은현재 공공의료 회복을 통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 의료 소외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무료진료 등 다방면의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이상봉 명예원장은 코로나 감염병 이후 공공병원의 중요성은 누구든 알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일수록 공공병원으로서 역할과 책무를 성실 하게 수행하고 또한 의료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의료원은 도민들의 건강검진 수검율 높이기 위하여 21년부터 국가 6대암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도서지역 무료진료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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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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