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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도의회 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 창립총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819() 오전 11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사당 제1소회의실에서 열렸다.

 

12대 의회 전반기(2022. 7~ 2024. 6) 포럼 신임 대표에 박호형 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 부대표에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선출하였다.



 

신임 박호형 대표의원은 재정경제포럼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재정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와 전문가 강연 초청 등 지방재정 전문지식을 습득하고 특히 코로나19 피해 장기화로 인한 도민 일상회복, 취약계층 생활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연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재정경제포럼은 제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출범에 맞추어 지방재정에 대한 심층적인 연구를 통하여 지방재정 확충 및 재정운영 효율성과 건정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연구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구단체 참여의원은 박호형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 박두화 부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과 함께 강경흠(더불어민주당 아라동을), 강충룡(국민의 힘,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기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갑), 김대진(더불어민주당, 동홍동), 양홍식(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승아(더불어민주당, 오라동), 하성용(더불어민주당, 안덕면), 한권(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 한동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 홍인숙(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 의원 이상 12명이 함께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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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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