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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인 심리지원 위한 업무협약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허순임)25일 제주사회복지종사자 인권보호와 건강한 사회복지현장 조성 지원사업인제주사회복지인 인권지원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내 상담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체결 기관은 힐링센터사다리(김희숙센터장), 큰솔상담심리연구소(원복연소장), 해원심리상담연구소(강경숙소장), 해송심리상담연구소(현미정소장)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전문 상담기관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발생하는 폭언, 폭력, 성희롱, 이용자 사망 등으로 심리지원이 필요한 제주사회복지인들에게 1인 최대 10회의 심리상담 및 검사비용을 지원하며, 이 외에도 노무법률상담, 인권지원단운영으로 인권보호와 안전에 앞장선다.


허순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사회복지종사자가 행복하면 국민은 더 행복하다.”앞으로도 도내 전문기관들과 다각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사회복지 현장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협회가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하는 법정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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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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