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화)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1.4℃
  • 맑음서울 1.9℃
  • 맑음대전 0.0℃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2.2℃
  • 맑음광주 0.6℃
  • 맑음부산 3.9℃
  • 맑음고창 -0.9℃
  • 맑음제주 4.6℃
  • 맑음강화 0.2℃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4℃
  • 맑음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0℃
기상청 제공

제주아트센터, 유니버설발레단 <2022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제주아트센터(소장 김영기) 유니버설발레단의 <2022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71일과 2일에 2회 개최한다.


<2022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는 고전발레부터 창작발레까지 대중들이 사랑하는 작품들을 엄선해 쉽고 재미있는 작품 해설과 함께 구성했다.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중 로즈 아다지오’, ‘파랑새 파드되’, 백조의 호수 중 백조 파드되’, 해적 중 파드 트루아외에 폴로네이즈 브릴란테(Polonaise Brillante)’, ‘맥도웰 피아노 콘체르토(Macdowell Piano Concerto)’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레퍼토리들을 한국 발레계의 대모인 문훈숙 단장이 들려주는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올해 창단 38주년을 맞이한 유니버설발레단은 예천미지(藝天美)’를 모토로 하여 천상의 예술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한국의 문화예술을 세계 속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춘향>, <잠자는 숲속의 미녀>, <오네긴>, <호두까기 인형> 80여 회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문훈숙의 발레 이야기’, ‘찾아가는 발레 교실등 사회공헌사업 및 교육사업도 추진 중이다.


본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티켓 가격은 R 3만원, A25000 B2만원이며, 예약은 613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어르신, 다자녀가족 등은 50%, 단체 및 문화사랑 회원, 문화패스(13세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및 대학생), 예술인패스 소지자 등은 30%를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제주아트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주아트센터는 2021년 유니버설발레단의 해설이 함께하는 클래식 발레 명작 <백조의 호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