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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읍 수망리,‘치매안심마을’조기검진 전수조사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송순오)는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남원읍 수망리 6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살아온 지역사회에서 공동체 일원으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 친화적 환경조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동부보건소는 지난 419일 수망리 마을회관에서 치매안심마을 만들기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보건소는 치매검진 전수조사 후 결과에 따라 2차 검진이 필요한 경우에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병원에서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 치매로 확진되면 등록관리 및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1:1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6월부터 마을 주민들의 치매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 및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보건소 관계자는가가호호 방문해 1:1 인지 선별검사를 시행하여 평소 활동이 적은 어르신도 이번 전수조사에서는 빠짐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문의는 서귀포 동부지역 치매안심센터(064-760-612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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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요금 부풀린 어르신 행복택시 엄중 조치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의 공공형(어르신) 행복택시 운영지원금(보조금) 부정수급 의혹 관련 조사 결과에 따라 해당 택시회사를 상대로 보조금을 환수하고 과태료 부과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일반택시회사 34개사를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보조금 환수에 따른 의견을 받은 뒤 합당한 이유가 없는 경우「지방자치단체 보조금에 관한 법률」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보조금을 환수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택시운전업무 종사자에 대해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등에 의거해 부당요금 징수에 따른 과태료(20만원)를 부과한다. 개인택시 운송사업자(3879명)를 대상으로도 어르신 행복택시 부정수급 의심대상자를 적발할 계획이다. 부정행위를 검출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2018년 3월~2022년 4월 기간을 조사하고 차량 운행정보 등을 활용해 6월부터 보조금 환수 및 운행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김재철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택시요금보다 과다한 요금을 결제한 일반택시 및 개인택시 모두 동일한 환수 기준을 적용하고 행정처분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7월에는 어르신행복택시 복지카드를 발급자를 대상으로 이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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