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나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도전. 제주시 여성가족과 안진숙

나를 찾아가는 아름다운 도전

제주시 여성가족과 안진숙

 

 

도전하는 여성은 아름답다는 말을 떠올리며 필자는 제주시에서 운영하는 제22기 여성대학을 소개하고자 한다.


제주시에서는 미래를 선도하는 많은 여성들이 지역발전을 이끌며 미래지향적인 여성상 확립 및 여성들의 잠재능력 개발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제주 사회를 만들어 나갈 우수한 여성리더를 발굴 양성하기 위하여 21년째 제주시 여성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제22기를 맞이하는 제주시 여성대학은 제주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할 것이며,

4월 내 개강을 목표로 35명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제주시에 주소를 둔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413일까지 제주시 여성가족과(064-728-2574),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064-754-835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 기간은 금년말까지이며, 교육 시간은 주 1회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씩 이루어진다.


교육내용으로는 리더십 과정인 자기혁신변화, 경제, 인문, 환경, 소통 등이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대응 대비 및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강관리 과정을 신설하였으며, 체험 참여 과정으로는 제주역사문화 바로알기 과정으로 제주문화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강사진은 제주시 여성대학의 품격에 맞는 덕망 있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제주시 여성대학을 수료하고 나서도 지역사회 활동과 연계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1년째 이어져 온 제주시 여성대학은 다양한 분야의 교육 제공으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반을 조성하였으며 현재는 생의 전환기인 중년기 여성의 새로운 정체성 확립, 자아실현의 기회로 수강생 개개인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제주시를 대표하는 평생교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잠재된 능력을 찾고 새로운 길을 걸어보고 싶다면, 22기 제주시 여성대학 수강 신청을 통해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 본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