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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 홍정호 선수, 외도동 취약계층 위해 후원금

전북현대모터스 홍정호 선수는 최근 외도동 대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제주 출신 홍정호 선수는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K리그1 5연패를 이끌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었으며, 고향인 외도동 관내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적십자사는 외도동과 외도동적십자봉사회와 협업을 통해 긴급한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발굴해, 의료비생계비주거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홍정호 선수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정호 선수는 해마다 고향 외도동 취약계층에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모교 제주중앙중학교 발전기금 기탁, 축구 유소년 꿈나무 후원 등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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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 … 교통사고 예방효과 톡톡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이 지난해부터 역점 추진해온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올해도 지속해 나간다. 등·하굣길 통학로 안전을 위한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뿐만 아니라 주요 통학 구간까지 확대해 통학로를 조성하고 있다. 자치경찰단은 지난해 제주시 원도심권에 위치한 오라초, 인화초, 광양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21개교에 통학로를 조성한 바 있다. 올해는 약 1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외도초, 송당초 등 10개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어린이 통학로 조성구간에는 노란색 노면표시를 해 시인성을 높이고, 보도와 차도를 구분해 안전한 보행을 유도한다. 통학차량 승하차 구역 조성하고 제주형 옐로우카펫(안전제주감귤존) 등을 설치한다. 또한, ‘민식이법’(개정 도로교통법, 개정 특정범죄가중처벌법)과 관련해 올해 3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무인단속기 62개소, 노란 신호 등 18개소를 추가 설치한다. 도로 폭이 협소한 이면도로 및 기형적인 구조의 도로 등 설치 불가 장소를 제외한 모든 어린이보호구역에 신호등, 무인단속기를 최소 1대 이상 설치·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추진한 제주형 어린이 통학로 조성사업과 관련해 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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