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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2021년 비만예방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송순오)는 비만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1231일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1011일을비만예방의 날로 제정하고, 비만관련 사업, 치료, 연구, 홍보활동을 통해 국민의 비만예방과 관리에 기여한 단체를 선정해 포상해 오고 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건강한 돌봄 놀이터 비만예방사업, 음악줄넘기, 키즈댄스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 지역아동센터 대상 건강마루교실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상 속 걷기 생활화를 위해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 챌린지 및 17000보 걷기 프로그램, 지역주민의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튼튼제주 건강 3.6.9프로젝트, 생활터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 운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송순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장은코로나 19와 추워진 날씨로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 콘테츠를 적극 발굴, 운영하여 건강한 서귀포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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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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