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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농기센터, 농가경영개선지원 분야 최우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문선희)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이 개최한 2021 농가경영개선지원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 농가경영개선지원사업 우수사례 경진은 강소농 육성 지원사업을 통한 농업경영체 역량 강화 및 농가소득 향상 등 농가경영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농촌진흥청이 지방 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경진대회이다.

 

심사는 전국 도 농업기술원 및 전국 시군센터로 나눠 강소농사업 추진성과 경영개선 공동체 참여 청년강소농 육성 강소농사업 홍보 실적 등을 평가한다.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시군센터 분야 농가경영개선지원사업 우수사례 최우수상으로 뽑혔다.

 

특히 서귀포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 역량 강화 및 청년 강소농 육성, 민간전문가 현장컨설팅 지원으로 농가경영개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귀포농기센터는 강소농 기본과정 및 전문과정 운영으로 단계별 맞춤형 역량강화에 주력했고, 강소농 자율모임체 현장컨설팅으로 실질적인 재배기술 습득 및 경영비 절감 효과를 이끌어냈다.

 

청년농업인 경영진단분석 현장컨설팅으로 온라인 마케팅 강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로 청년강소농 육성에도 기여했다.

 

한윤아 농촌자원팀장은 앞으로도 농가경영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쟁력 있는 강소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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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수립 ‘속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제주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치안 행정의 주체로서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제안해 공감 치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협치리더, 공무원, 초등학생 자치회 등 7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죄예방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별 모둠(6팀)으로 나눠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통을 촉진하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협치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여성·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치안 안전망 구축과 일상 속 범죄 취약 요인을 제거·해소하는 대책을 집중 토론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 운용 △주민주도 방범활동 강화 등의 대책은 내년 자치경찰위원회 치안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길라잡이 소통자문단은 도민, 전문가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소통·자문 창구로서 신규시책 발굴, 주요 정책 자문, 정책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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