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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정로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이설 사각지대 해소

서귀포시는 오늘 11월까지 중앙동우체국 부근 중정로 구간을 단속하고 있던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이설하여 기존 중정로 단속과 함께 중정로 61번길, 중정로 62번 길도 함께 단속범위에 포함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매일올레시장을 포함하여 많은 상가가 밀집하고 있어 불법주정차로 인한 통행 불편과 안전사고가 우려가 높은 곳인데 이번 이설을 통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불법주정차 단속을 강화한다.


올해 서귀포시는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를 위해 상반기 고정식 CCTV 7개소 신규 설치와 함께 2개소의 이설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도 2개소의 추가설치와 1개소의 이설 추진을 추진 중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고정식 CCTV 사각지대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여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보행자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서귀포시 관내에는 고정식 불법주정차 단속 카메라 131개소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위치별로는 일반도로에 102개소, 스쿨존에 29개소가 있고, 읍면지역에 47개소, 동지역에 84개소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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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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