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2 (금)

  • 구름조금동두천 1.5℃
  • 구름많음강릉 9.5℃
  • 맑음서울 5.2℃
  • 박무대전 3.8℃
  • 박무대구 6.3℃
  • 맑음울산 8.5℃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10.2℃
  • 맑음고창 2.9℃
  • 구름조금제주 15.3℃
  • 맑음강화 3.3℃
  • 흐림보은 1.7℃
  • 흐림금산 3.2℃
  • 맑음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5.8℃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맞춤형 컨설팅 통해 청년농업인 육성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문선희)는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경영 상태를 진단·분석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개별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서귀포농기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 영농 정착과 경영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공모를 거쳐 10명을 선정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컨설팅 팀은 연구·지도직, 전문컨설팅 업체, 민간전문가 등 7명의 컨설턴트로 구성됐는데 영농기술 및 경영 분야에 대해 컨설팅하고 있다.

 

컨설팅은 개인별 소득·경영·기술역량 분석을 시작으로 (7) 1차 컨설팅 (9)2차 컨설팅 (10)최종 컨설팅 순으로 진행된다.

 

각 컨설팅은 컨설턴트의 현장코칭으로 진행된다. 농가별 맞춤형 성과지표(KPI)을 설정하고, 정량적·정성적 목표를 제시해 실천을 통한 실질적인 성공을 지원한다.

 

1차 컨설팅에서는 농업정보수집 능력 및 경영관리능력, 품질 및 서비스관리 능력 등 부족한 분야별 컨설팅을 실시했다.

 

2차 컨설팅에서는 직거래 온라인 홍보 마케팅 활성화 방안, 온라인 쇼핑몰 운영방법, 6차산업 체험농장 활성화 방안 등이 진행됐다.

 

작목별 영농시기에 따라 영농 관리요령 컨설팅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각 컨설팅 후에는 현장코칭 결과보고서를 제작 보급해 컨설팅의 신뢰와 효과를 높였다.

 

10월에는 3차 컨설팅을 진행해 최종 처방하고, 올 한해 컨설팅 결과들을 분석 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백현인 농촌지도사는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ICT 활용’재난 현장대응 골든타임 확보 사업‘순항’
제주특별자치도는 21일 오후 2시 소방안전본부 회의실에서 ‘긴급 재난대응 안전서비스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도 미래전략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소방안전본부, 사업 참여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중간보고회는 그동안의 추진상황 점검과 질의·응답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긴급 재난대응 통합 안전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콘텐츠 구성, 협의체 간 역할 분담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일반적 상황에서는 3개 이상의 기지국 신호를 단말기가 받아 네트워크에 있는 측위 서버로 전송해 위치를 계산하고, 지하 등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 상황에 대비해 휴대용 고주파 발생기를 활용해 음영지역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보완했다. 또한, 산악 및 해안 등에서 사고 발생 시 현장 위치를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 위치 정보와 소방본부, 병원 차량 등의 도착 예정시간을 제주해양경찰청도 실시간 공유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병원과 보건소 차량 25대에도 위치 관제용 장비를 설치하고 있다. 이어, 재난상황 정보의 신속 전파 및 일원화된 지휘명령 체계가 가능한 행안부 재난안전통신망과의 연계를 위해 사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