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2.0℃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6.9℃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7.6℃
  • 구름많음강화 0.2℃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19일 0시 기준 6명 신규 확진

2명 도내 확진자 접촉, 3명 외부 요인 등

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하루 동안 총 1399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됐고, 이중 6(제주 #2767~2772)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6명 중 2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은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및 입도객 1명은 유증상자다.

 

1(2768)을 제외한 5명은 도민이거나 도내 거주자다.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2769, 2770)은 선행 확진자의 가족이다.

 

3(2768, 2771, 2772)은 외부요인에 의해 확진된 사례다.

 

2768번은 지난 12 서울에서 입도 후 일행인 제주 2761번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결과, 확진됐다.

 

27712772번은 17일 서울시 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고 검사 결과, 양성 판정받았다.

 

2767번은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자발적으로 검사받은 결과,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감염경로 확인을 위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제주도는 확진자를 격리 입원 조치하고,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또한 확진자 진술, 신용카드 사용내역,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확인, 현장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19일 오전 11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2772명이다.

 

격리 중인 확진자는 92, 격리 해제자는 2,680(사망 2, 이관 28명 포함)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