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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제주학 아카데미 비대면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노정래)이 성인대상 교육 프로그램인 2021<제주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제주학 아카데미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중단됐지만, 올해는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전환돼 운영된다.


 

강의는 제주 원도심 시간 여행(양용호) 바다 건너 경이로운 이야기(김새미오) △『탐라록을 통해 본 숙종대 제주(이진영) 제주의 화산활동, 그리고 한라산(안웅산) 제주도와 제주마(노정래)’로 총 5강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104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하면 된다.

 

강의 영상은 박물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강의 기간에 공개될 예정이다.

 

 

노정래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올해 처음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제주학 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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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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