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

  • 흐림동두천 8.1℃
  • 맑음강릉 12.6℃
  • 흐림서울 8.6℃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2.7℃
  • 맑음울산 12.6℃
  • 구름조금광주 14.4℃
  • 맑음부산 13.0℃
  • 맑음고창 14.7℃
  • 맑음제주 16.8℃
  • 흐림강화 10.9℃
  • 맑음보은 11.1℃
  • 맑음금산 12.5℃
  • 맑음강진군 13.1℃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2.3℃
기상청 제공

제주시 불법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주시에서는 2018년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CCTV설치 구간에서 제공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문자알서비스를 오는 91일부터는 일반구역을 포함한 모든 고정식CCTV(270개소)로 확대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문자알림서비스란 서비스 가입자에 한해 고정식 무인단속(CCTV) 구간 내 ·정차할 경우 운전자에게 이동 요청 문자를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




 

특히 시민들에게 주·정차 단속구간을 알려 단속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차량 이동을 유도하여 원활한 교통소통 확보와 올바른 ·정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입한 시스템.


 

불법 주·정차 문자알림서비스 가입은 제주시 홈페이지 교통분야에서 주정차 단속 문자알림서비스배너를 이용하여 신청하거나, 스마트폰PLAY스토어에서 주정차단속알림비스 통합가입도우미앱을 설치하여 가입페이지로 이동 후, 휴대폰 본인확인을 거쳐 가입할 수 있다.


제주시에서는 문자알림서비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홈페이지 사이트 배너 게재 및 무인단속CCTV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를 할 계획이며, 8월 중 시범 운영을 통해 접수되는 불편 사항에 대해 피드백을 거쳐 시스템에 반영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운영으로 고정식 CCTV 단속지역을 인지하 못해 동일 장소에서 반복 단속되는 사례를 방지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구역 내 자발적인 차량 이동 유도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