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 흐림동두천 8.1℃
  • 흐림강릉 7.1℃
  • 흐림서울 9.4℃
  • 흐림대전 9.2℃
  • 흐림대구 8.3℃
  • 흐림울산 8.3℃
  • 흐림광주 10.7℃
  • 흐림부산 9.6℃
  • 흐림고창 8.4℃
  • 제주 10.9℃
  • 흐림강화 6.5℃
  • 흐림보은 7.6℃
  • 흐림금산 8.8℃
  • 흐림강진군 10.8℃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9.9℃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창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서귀포시에서는 경쟁력 있는 예비 창업자 육성을 위하여 610()부터 23()까지2021년 서귀포시 창업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귀포시에 주소를 둔 예비창업자나 사업자 등록 후 3년 이내 초기창업자이며,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이번 창업 아카데미는 이달 28()부터 다음달 2()까지 5일 간(매일 14:00~ 18:00)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2층에서 이뤄진다.

창업시장 동향, 세무·회계, 투자유치전략, 지적재산권등 창업을 위한 기초교육 프로그램 및 성공 창업자의 사례분석 등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신청은 서귀포시 경제일자리과(760-2815)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시 홈페이지 소도리(알림) 및 일반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zhener82@korea.kr) 또는 팩스(760-2619)로 신청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여 스타트업베이 활용 및 정보 공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창업을 꿈꾸지만 어떻게 시작 해야될 지 모르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한림고에 전국 첫 청소년 전용 통학로 생긴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한림고등학교 일원에서 본격 시행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행권 보호 대상이 어린이·노인·장애인으로 한정된 가운데, 청소년까지 범위를 넓히는 ‘청소년 교통안전 구역’ 첫 사례로 향후 제도 개선과 전국 확산의 선도 모델이 될지 주목된다. 이번 사업의 출발점은 2024년 2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영훈 지사가 학교안전자치경찰관 배치와 관련해 한림고를 방문했을 당시 학생과 학부모들이 열악한 통학 환경을 직접 건의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도민·관계 기관·학교·도의회가 함께 논의를 이어왔으며, 올해 제주특별법 제90조(자치경찰 사무)를 사무추진 근거로 삼아 사업을 시작한다. 자치경찰단은 지난 1월 8일 한림고 일원에서 도 교육청, 제주경찰청, 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도 대중교통과, 제주시 건설과 등 유관기관과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2월 24일에는 지역구 도의원, 한림읍장, 학부모, 재학생,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안을 확정했다. 주요 사업 내용을 보면, 우선 등하굣길 혼잡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