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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2021년도 자립베스트마을 만들기 사업 2차 공모

서귀포시는 내달 16일까지 마을이 주체가 되고 주민스스로 찾아가는 행복마을 만들기를 위해 2021년도 자립베스트 마을만들기 사업 2 공모를 진행한다.

2차 공모사업은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공동문화복지 사업, 지역자원과 특산물을 활용한 체험소득사업, 마을 고유자원을 활용한 경관·생태사업 3개 분야로, 원분야별 공동문화복지사업과 소득체험사업에는 최대 9000만원, 경관생태 사업에는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며, 25500만원의 규모이다.

신청기간은 1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읍면단위 행정리, 동단위 마을회 운영마을로서 5년이내(2016년이후) 현장포럼, 제주형 예비마을 주민교육을 이수한 마을이 해당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마을은 신청서류를 마을활력과로 제출하면 되며, 시단위 자체심사와 도 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귀포시는 지난 1차 공모를 통해 1개 마을에 4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키로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각 마을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 및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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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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