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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웹툰캠퍼스, 매달‘만화가 있는 날’ 운영

제주특별자치도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제주웹툰캠퍼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만화가 있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만화가 있는 날”이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매달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제주웹툰캠퍼스 특색에 맞춘 콘셉트로 만화 문화 향유를 위해 지역민들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범 사업으로 처음 시도되었다.



 다양하고 이색적인 만화웹툰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크게 호응을 얻은 ‘만화가 있는 날’은 올해부터 정규 행사로 편성되어 매달 지역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웹툰창작체험관과 협력하여 운영하는 3월 프로그램인 ‘웹툰첫걸음’ 온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 웹툰작가와의 만남 ▲ 인스타툰 원데이 클래스 ▲ 캐리커처 그리기 ▲ 웹툰 원작 영화 상영회 등을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만화웹툰 창작 및 관심 인구의 확대를 통해 제주도민들의 만화웹툰 관심 고조 및 관련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3월 프로그램 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 중에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ofjeju.kr) 또는 제주웹툰캠퍼스(http://webtoonjeju.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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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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