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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시장, 제주시 통장협의회 임시총회 참석

안동우 제주시장은 319() 5,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제주시 통장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 동의서 징구 협조를 당부했다.


안 시장은 각 읍면동 통장협의회에서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백신접종을 안내하고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설명하기 위해 애써주신 데 대해 감사한 마음이라며 백신 접종은 시민들의 집단면역을 형성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인 만큼, 앞으로도 예방 접종을 적극 독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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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불법 촬영 아웃! 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
용두암, 한라산국립공원 등 제주도내 주요 관광지 30여 곳의 공중화장실에 대한 상시 점검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행정시 관련 부서와 협업해 주요 관광지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기기 및 안심비상벨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N번방 등 불법 촬영기기를 이용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기 위해 추진된다. 도민과 관광객이 다수 운집하는 도내 주요관광지 30여 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이 이뤄지며, 초소형 몰래카메라도 탐지가 가능하고 고급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전파·전자파 동시 탐지기를 투입해 화장실 내 설치 의심 장소에 대해 면밀히 살필 계획이다. 점검을 마친 곳에는 여성안심화장실 스티커와 불법 촬영물 경고 홍보물을 부착해 불법 촬영에 대한 도민, 관광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고창경 자치경찰단장은 “봄철을 맞아 입도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84% 수준까지 회복됐다”면서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과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정체불명의 흠집·구멍, 몰래카메라 등 불법촬영 의심 물체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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