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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흘2리 농촌현장 포럼 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2019년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조천읍 대흘2리가 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주민의 주도하에 현장활동가 및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마을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여 더욱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가는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2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발표대회에서 대흘2(이장 김영인) 마을가꾸기 사업, 자체 문화활동, 주민소통데이를 주제로 농촌장포럼을 진행하면서 달라진 마을의 변화 사례를 이끌어 낸 점에 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마을 시상식은 117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어 전국의 마을이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번 농촌현장포럼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통해 마을대표와 주민들이 전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제주 마을을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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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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