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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어촌뉴딜300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제주시에서는, 어항시설의 현대화 및 배후 어촌과의 통합개발을 통해 어촌·어항의 혁신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제주시 어촌뉴딜300사업기본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625일과 26 양일간 개최하였다.


제주시는 2018년 해수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300사업 2개소(함덕, 비양도)가 선정되어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추진할 예정으로, 올해 4월 한국어촌어항공단에 사업을 위탁하여 5부터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바 있다.


이번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각 사업지구별 예비계획을 토대로 기초자료 조사 및 분석, 측량 등 현지조사, 수치모형실험 등을 통한 사업의 타당성 분석을 주목적으로 하고, 특히, 비양도의 펄랑못 생태복원과 함덕항의 선박접안시설 보강 등 중점사업에 대해서는 지역주민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보다 심도 있게 예비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제주시에서는 사업의 타당성과 지역의 특징을 고려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시는 8월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하여 해수부의 협의를 거치고, 9월부터 사업 우선순위에 따른 실시설계 및 사업의 조기착공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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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민식이법’선제적 대응체계 구축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오는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민식이법’과 관련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 신설, 통학로 내 CCTV 구축을 위한 조례 개정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구축해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민식이법’은 지난해 9월 충남 아산의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김민식 어린이 사망사고를 계기로 개정된 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 등 안전시설이 우선 설치되며, 보호구역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유발시 기존보다 처벌수위가 강화됨을 골자로 한다. 자치경찰단은 올해 2월 5일 전국 최초 선제적으로 자치경찰단 내 ‘어린이통학로 안전팀’을 신설했으며, 통학로 상 민식이법에서 정한 신호기·과속단속용CCTV 설치를 비롯한 방범용CCTV·불법주정차단속용CCTV·일방통행로 지정·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안전시설 등 교통·방범안전 시설을 설치·지정 할 수 있는 사무권한을 자치경찰로 일원화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올해 4월중에 개정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대대적인 시설보강을 위해 사업비 12억8000만원을 투입하여 어린이보호구역내 과속단속장비 및 신호기등 안전시설물을 확충·보강하고 있으며, 조례개정 이후 어린이 통학로 상 불법주정차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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