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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인사 1월 10일 전후 단행

제주도 내년 인사운영방향 밝혀

내년 상반기 인사가 110일 전후 단행될 전망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2152018년 상반기 정기인사 방향 및 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상반기 인사예고는 110, 인사발령은 같은 달 12일이다.

 

제주도의 2018년 상반기 인사운영방향은 민선6기 성공적 마무리와 성과창출 인사실현을 위해 도민행복프로젝트 성과창출에 따른 우수공무원을 발탁하고 업무연속성 유지를 위해 6급이하 공무원의 전보제한 기간을 준수하도록 한다.

 

청렴한 직원이 우대받는 인사시스템을 구축하여 부서장의 청렴도 평가반영 및 징계자는 주요부서 보직 배제를 원칙으로 하고 직무관련외국어 교육훈련자는 교육훈련의 성과를 도정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관련부서 우선 배치, 5급 고시7급공채 출신 공무원에 대해서는 도정 주요 현안부서에 배치하여 우수인력을 활용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소통을 통한 열린 인사를 추진하기 위해 희망보직신청 및 인사고충사항을 적극반영하고 도행정시중앙부처 간 인사교류도 활성화 한다.

 

 

도는 2018년 상반기 인사 주요일정 사전 공개를 통해 현장성과를 우선으로 하는 공정한 인사를 통해 열심히 일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교통환경 등 주요 현안의 흔들림 없는 추진으로 민선6기 도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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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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