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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행정시 연두방문 19. 20일

시민과 토론. 공직자 특강 등...'새로운 성장. 더 큰 제주' 실천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2015년도 乙未年 새해를 맞아 행정시를 연두방문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6기 도정목표인「자연·문화·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제주」도정방향 공유를 통해 행정시와 도 가 하나가 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시민들에게 보답하기 위함이다. 


   
 또한, 시민과의 만남을 통해「새로운 성장, 더 큰 제주」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방안 등에 대해서도 토론할 계획이다.


 세부 방문일정은 오는 1월 19일에는 제주시를 방문하고, 1월 20일에는 서귀포시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시민과 토론은 국제자유도시에 걸맞게 제주지역 인구 60만명 돌파에 한몫을  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제주 정착인사를 비롯하여 최근 한․중 FTA체결로 노심초사하고 있는 농․어민단체와 지난해 전국체전 성공적 개최에 일익을 해주신 자원봉사자, 그 외 시민․사회단체, 대학생, 이․통장, 주민자치위원, 일반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계각층의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제주지역 현안 및 더 큰 제주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 등에 대해 토론(대화)을 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정시 소속 공무원들과 도정방향과 주요시책에 대해 공유를 하기위한 지사님 특강과 함께 애로사항 청취도 할 계획이다.


한편, 제주도에서는 이번 행정시 연두 방문을 통해 「새로운 성장, 더 큰 제주」로 나아가는데 힘찬 전진을 위한 각오를 다짐함과 동시에 행정시가 더욱 자율적인 권한을 가지고 시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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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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