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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기간 운영

  • No : 513938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9-11-24 19:02:16
  • 분류 : 제주시

❍ 기 간 : 2019. 10. 31. ~ 12. 2.

❍ 대 상 : 6,886필지(‘19년 상반기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이동토지)

❍ 열 람 장 소 : 종합민원실 및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

                       제주시 홈페이지(부동산정보통합열람)

❍ 이의제출대상 : 인근토지와 균형, 토지이용상황 등 불합리한 토지

❍ 이의제출방법 : 열람장소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에 기재 제출

문 의 : 제주시 종합민원실(064-728-2142)

 

번호
말머리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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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시장 두고 고민에 빠진 원 지사 민선 7기 하반기 행정시장 지명을 앞두고 원희룡 지사가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도내 정치권이나 관가에서는 시장 임명 절차가 좀 늦어지고 있다는 분석을 내리는 가운데 이를 원 지사의 고민에 연결시키는 모습이다. 제주도는 지난달 12일부터 18일까지 개방형 직위로 공모했고 이에 제주시 3명. 서귀포시 5명 등이 응모했다. 제주도는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실시한다는 일정 속에 이달 1일까지 이를 마무리했다. 이후 선정된 복수의 응모자가 인사위원회에 통보되고 인사위는 우선 순위를 정해 도지사에게 추천하는 형식을 밟는다. 여기까지 일정과 관련, 외부의 관측에 비해 ‘적당한 수순이고 늦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고 제주도 내부의 한 관계자가 설명했다. 실제와 예상의 차이, 어디에서 비롯됐나 외부에서 ‘늦어지고 있다’는 의심을 하는 이유는 서귀포 시장 임명에 관련된 것으로 파악된다. 행정시장을 포함한 도내 주요 요직의 경우 외부 공모하는 형식을 취하지만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도민들은 드물다. 인사권자인 도지사가 마음 굳힌 대로 가는 것이고 유력한 후보자의 경우 거의 도지사와 사전 조율을 하고 공모에 응하는 것이 기존 관행인 것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