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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6.1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제출기간 운영

  • No : 480143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9-09-27 14:38:59
  • 분류 : 제주시

열람 및 이의신청 제출기간 : 2019. 9. 30. ~ 10. 30.(30일간)

열람 대상

- 2019.1.1.~5.31까지 신축, 증축, 용도변경, 일부멸실 및 토지 분할합병 등의 사유가 발생한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택가격은 주거용 건물가격과 주거용 부속토지가격을 합산한 가격임

열람 방법

- 제주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에서 열람가능

- 인터넷 열람

· 개별주택가격 : 제주시 홈페이지(www.jejusi.go.kr)

· 공동주택가격 :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이의신청 제출

-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중에 제주시 세무과 또는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이의신청 가능

문 의 : 제주시 세무과 728-2341~4

 

번호
말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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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금방 비라도 내릴 것 같은 날씨의 6월 어느 날. 창가에 앉아 하늘과 스산한 색깔의 주변 건물들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며칠 째 쓰고 다녀 때가 묻은 듯 느껴지는 KF94마스크가 예전의 6월 초가 아님을 단단히 되새겨주고 있다. 계속하던 운동을 중단한지도 4개월째. 다니던 체육관이 문을 닫으니 핑계인지 그냥 일상을 접었다. 사라봉이라도 다니면 될 것 아니냐는 주변의 질문에 ‘다 부질없다’는 말을 떠올렸다. 그래서 운동도 하지 않고 대신 남아도는 저녁시간을 주체하지 못한 적도 많다. 아이들을 만날 때도 조심스러워진다. 혹시 내가 코로나 19 무증상자라서 아이에게 전염시키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고개를 드는 탓이다. 친구 혹은 지인들과 어울릴 때도 예전처럼 목소리를 높이거나 잔을 돌리기도 어쩐지 마뜩찮다. ‘이 시국에 옛날처럼 논다는 것 자체가 철딱서니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다. 인류의 삶을 통째로 바꿔버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들 큰 변화는 역사적으로도 헤일 수 없이 많겠지만 근대사에서는 1930년 대공황을 꼽는다. 주가가 폭락하고 길거리로 내몰린 서민들은 굶어 죽기 일보직전 이었고 과거의 ‘보이지 않는 손’이 사람들의 삶을 전부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