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미래로’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정다운 청년 대변인 논평 “허향진 후보, ‘권모술수’ 논평 멈추고 정책선거 힘쓰라” ‘대변인단’익명성 숨어 흑색선전 남발…마타도어 유포자 이미지만 더해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함량 미달의 논평을 잇따라 내면서 선을 넘어서버렸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오류, 오탈자와 비문이 9개나 발견된 2장짜리 기자회견문을 봤을 때만 해도 잠적한 지 하루 만에 복귀해 경황이 없어 그럴 것이라 이해하려고 애썼다. 논거도 없는 막무가내식 주장으로 일관하고 네거티브와 비방으로 점철된 대변인 논평을 유통시켜도 참모들의 실력이 그런 것이라 무시하려고 노력했다. 허 후보측이 잇따라 발표하고 있는 수준 이하의 논평은 공명선거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더구나 ‘허향진 후보 대변인단’이라는 익명성에 숨은 논평을 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흑색선전을 남발하려고 음모를 꾸미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5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설레발치듯 낸 2건의 논평은 발암 물질이 연상될 만큼 해악으로 가득하니 앞으로의 논평에선 재발하지 않게 유념해줄 것을 당부드린다. 허 후보 측은 오영훈 후보의 유튜브 채널 ‘오영훈TV’에 게시된 영상의 제목 ‘우문현답
우리 가족 연결고리, 책 서귀포도서관운영사무소장 김현국 코로나19로 묶여있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두 해제되고 비록 실외 한정이긴 하지만 마스크 없이 다닐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 마음 속 거리두기는 아직 좁혀지지 않은 모습이다. 어딜 가나 사람들간의 대화보다는 그 자리에 손바닥만한 스마트폰과의 소통만이 가득하다. 이것은 공공장소에서 뿐만이 아니라 작은 우리집 안에서도 일어나는 일이다. 사실 가족 간 대화가 사라지고 소통이 단절되는 것은 꼭 요즘만의 문제는 아니다.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일지도 모른다. 시간이 흐르면서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독립적인 성향이 형성되고 관심사가 달라지면서 소통의 물꼬를 틀 매개체가 점점 희미해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소통과 대화를 멈춘다면 웃음과 이야기가 사라지는 삭막한 사회가 될 것이다. 소통의 물꼬를 틀 활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소통하기'를 추천한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독서력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쉽지 않다. 대한민국 성인의 독서율은 점점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처음부터 어려운 책으로 시작하면 금세 지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그림책은 참 매력적이다. 일단 분량이 짧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5월 19일(목) 금악리 소재 유가공 업체인 ‘농업회사법인(주) 제주우유’를 방문해 낙농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업회사법인(주)제주우유’는 1985년 제주우유로 설립돼 유제품을 출시했으며, 2011년에는 삼양식품에서 인수한 뒤 2022년 4월 28일 (주)삼양제주우유(대표 홍성호)에서 농업회사법인 (주)제주우유(대표 김정옥)로 변경됐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후보 지지선언문 제주특별자치도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정책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코로나19 대응 현장에 헌신적으로 참여하여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써 왔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통해 공공의료 강화의 필요성과 보건의료인력의 처우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도민 사회에 자리 잡았습니다. 따라서 보건의료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실천력을 갖춘 후보가 앞으로 제주의 미래를 책임져야 합니다. 제주도민의 건강한 삶과 보건의료인력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해결 할 후보는 오영훈 후보 뿐임을 확신합니다. 오영훈 후보는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와 제주권 상급종합병원 지정 등을 통해 공공의료를 강화하고, 보건의료인력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보건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제주도민을 위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는 오영훈 후보와 함께 간호조무사 처우개선과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 실현을 위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 거버넌스에 간호조무사의 참여를 확대하여 공공의료 및 건강돌봄 정책사업에 간호조무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는 한편 보건의료인력 처우와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직업적 가치와 보람, 자긍심을 제고
‘다함께 미래로’오영훈 후보 정다운 청년 대변인 논평 “허향진 후보님! 시대상을 몰라도 정말 모르십니다?” -“‘우문현답’ 시대상 반영한 멘트… 본 뜻 모르고 논평 내 상대 후보 폄하 애처롭다”- 허향진 후보 측이 ‘강정주민을 우롱한 오영훈 후보는 사죄하라’고 뜬금없는 논평을 냈습니다. 허 후보 측은 오영훈 후보가 ‘우문현답 강정’이란 제목으로 동영상을 제작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며 사실을 왜곡하고 호도하는 주장을 폈습니다. 논평이라고 하기에는 차마 부끄럽습니다. 그저 한심스럽고, 애처롭고, 민망한 마음이 앞섭니다. 註) 말장난하기 싫습니다. 길게 얘기도 안하겠습니다. 논평의 불편한 표현들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습니다. 한심스럽고 한숨이 먼저 나와서입니다. 현실의 시대상을 제대로 파악 못하면 도민들이 비웃고 외면합니다. 왜 하나는 알고 두 개는 모르는 것입니까. 그게 ‘수준’과 ‘품격’의 차이인 것을 아십니까. 한번 인터넷에 ‘우문현답’을 찾아 보십시오. 요즘에도 ‘우문현답’이 예전처럼 단순하게만 쓰이고 있는지요. 오영훈 후보는 강정마을 공동체 회복을 통한 통합과 상생의 실마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찾기 위해 달려갔습니다. ‘우문현답’을 위해 섭니다. ‘우
인생2막, 꽃중년을 서귀포시 행복드림아카데미에서 세월을 쏜화살에 비유하고는 한다. 특히,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퇴직하여 지난날을 돌아보는 인생 후반기의 시점에서는 누구보다 더 실감하게 될 것 같다. 태어난 생명(生命)을 사명(使命)으로 삶을 이끌어 왔다고 볼 수 있다. 20~30대에는 학업과 취업 그리고 결혼, 40대~50대에는 자리잡힌 중견사회인의 한 몫을 일임하면서 삶의 누림보다 더 큰 비중의 의무감으로 큰 틀에서 보면비슷한 루트를 헤쳐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월이 흐르고 이제 오롯이 자신을 마주하게 되는 시점이 오면 무한대 시간의 자유를 누리는 기쁨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젊음을 어디로 날려보냈는지 모르겠는 인생후반기, 뭔가 가슴 한켠이 싸하고 눈물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시점이 다가올 것만 같다. 인생2막을 준비해야하는 시기, 그리고 나 스스로에 대한 투자비중을 늘리고 변화하는 사회, 경제 환경에 뒤처지지 않는 정보습득과 교육참여로 여유로움을 동반한 인생의 황금라인을 누려야 할 시기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서귀포시에서는 중장년층의 인생2막 맞춤형 교육 프로 그램 2022년 서귀포시 행복드림아카데미 개강식을 30여 명의 수강생이 참석한 가운데
“오영훈의 핵심공약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를 아십니까? ” - 개발과 보존, 양면성 벗어나 대전환 필요 …‘미래’와 ‘사람중심’도민과의 핵심 약속 - 오영훈 후보의 ‘생태계 서비스 지불제’란 공약을 아십니까. 이 공약은 오 후보의 6대 핵심 공약 중 다섯 번째 도민과의 약속입니다. 곶자왈·오름 등을 소유한 마을들이 그 소중한 자산을 보전·증진하는 활동을 하는 경우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註) 제주는 이제 개발과 보전이라는 동전의 양면성에서 벗어나는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생태계 서비스 직불제는 환경 보전의 패러다임을 규제 일변도에서 인센티브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주와 도민을 위한 새로운 미래는 ‘삶의 질’이 우선돼야 합니다. 사람과 자연의 조화로 다양성을 품어 안는 사회가 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오영훈이 ‘미래’와 ‘사람 중심’의 핵심 공약으로 마련해 선보이게 됐습니다. 제주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자연유산, 세계지질공원에 이르기까지 세계 유일의 유네스코 자연환경 분야 ‘트리플 크라운’ 지역입니다. 제주가 세계의 보물섬임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환경부가 이 제도를 시범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제주 전역을 대상으로 시행할 수 있는 법
오영훈 제주도지사 후보 동물복지 정책공약 지지 선언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는 1,500만명에 이르고 4가구당 1가구에서 개,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고 있지만, 사람이 품에 있을 때는 반려동물로 사랑을 받지만 사람에게 버려지고 방치되면 식용견, 유기견 등으로 불리워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5년 동안 전국에서 유기동물 발생률 1위 자리를 한번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4월 13일에 한림지역에서 입과 발이 꽁꽁 묶인채 발견된 주홍이 학대사건에 이어 19일에는 내도동 하천 인근에서 생매장된 반려동물인 푸들 베리학대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직까지도 주홍이 학대사건의 범인은 찾지 못하고 있고, 베리 생매장 사건 범인은 살아있는채 자신의 반려동물인 베리를 땅에 묻었다고 경찰에서 시인하여 세상을 경악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는 유기동물이 가장 많은 섬이자 잔혹한 동물학대가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동물지옥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묻습니다. 왜! 청정과 공존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섬인 제주도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말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몇 년 동안 반려동물 등록사업, 중성화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나 이렇다 할 결과를 만들어
식중독은 사계절 내내 주의가 필요하다. 서귀포시 공중위생팀장 한은미 보통 사람들은 식중독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는 7~8월이 아닐까 생각 한다. 하지만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불쑥 불쑥 찾아오는 불청객 손님 식중독이라는 점에 주의를 기울이면 좋을 듯 싶다. 최근 5년간(‘16~20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3~5월 76건(24%), 6~8월 102건(33%), 9~11월 81건(26%), 12~2월 53건(17%)으로 여름철이 식중독 발생 건수는 많았지만 일년 내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또한 주요 식중독 원인으로는 봄철과 가을철에 퍼프린젠스균이 많이 발생했고, 여름철에는 세균성 식중독(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 등), 가을철에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발생, 겨울철에는 바이러스성 식중독(노로바이러스)이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따라서 원인 예방은 어떤 방법들이 있을까? 봄, 가을은 일교차가 크고 야외활동이 잦아 장시간 음식물 방치 및 부적절한 열처리나 보관·유통 등 관리 부주의가 요인으로 볼 수 있어, 특히 급식소나 대량 조리 음식점 등에서는 조리 순서와 조리식품 보관 방법, 보관온도를 준수해야 한다. 또한 여름철엔 어패류는 수
공직자의 민원 응대와 친절 서귀포시 천지동장 허종헌 서귀포시에서는 매해마다 부서별 친절도를 평가하고 있다. 시민과 공직자 모두가 만족하는 친절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내부와 외부의 친절도 모니터링 조사를 한다. 일선 현장에서의 민원창구는 항상 긴장 상태가 유지된다. 민원인이 원하는 사항이 만족하지 못하면 그 결과로 불친절한 공무원으로 평가된다. 민원인을 고객으로 호칭하는 대기업의 친절사례를 벤치마킹하여 행정에 도입한지 오래됐다. 전화가 오면 3번 울리기 전에 받고, 상냥한 말투로 응대하고 통화가 끝나면 마무리 멘트까지 대기업의 고객센터 상담직원들의 대응처럼 공무원들은 웃는 모습과 친절하게 인사하는 자세까지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교육을 받고 있다. 대기업의 고객 대응까지는 아니지만 행정에서도 민원응대와 친절에 대해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 건 사실이다. 기업의 민원은 제품 구입에 따른 사용 불편사항에 제공하는 일방향 서비스라고 한다면, 관공서 민원은 법과 규정에 따라 공적으로 확인하여 공정하게 처리해야 하는 행위로 기업과는 다르다는 걸 이해해야 한다. 민원 현장에서는 서비스 제공과 공정한 민원 처리 사이에서 늘 고민하게 된다. 불친절한 공무원이 되지 않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