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미래로’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재영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 대도민 사기극 이어 대놓고 관권선거 자행” - 여당 공약으로 드러나도 모르쇠…지구대 방문·기자회견 통해 불법 선동 - 국민의힘이 6·1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까지 무리를 지어 다니며 관권선거를 자행하고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허향진 제주도지사 후보는 선거 전날 일선 경찰관을 격려하겠다며 당 관계자들을 대거 이끌고 노형지구대를 방문했다. 최근 대도민 사기극을 벌이다 들통났는데도 사과는커녕 정치쇼를 이어가는 것을 보면 국민의힘은 공당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포기한 것과 다를 바 없다. 국민의힘의 노형지구대 방문은 시기와 장소, 발언 내용 등으로 미뤄 경찰이라는 공권력을 교묘하게 이용한 부정선거와 선거공작에 불과하다. 이준석 대표와 허향진 후보는 지구대에서 나오자마자 유세차를 타고 제주도청 앞으로 이동해 더불어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들도 함께였으며, 이후 제주대학교 방문 선거운동으로 이어졌다. 도청을 거쳐 대학교까지 달려간 선거운동의 출발점이 지구대라면 공직선거법이 금지한 호별 방문에 딱 들어맞는 불법 관권선거 행위라 할 수 있다
‘다함께 미래로’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재영 대변인 논평 “허향진 후보, 대학 총장인가 부동산 투자의 귀재인가” - 개발 일변도 공약과 빌딩·아파트·농지 등 부동산 재산 목록 일맥상통 -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관위에 40억여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대학총장 시절 연속해서 전국 국·공립대 총장 46명 중 재산순위 1위에 올랐을 때와 비슷한 수준이다. 부자가 비난받을 일은 아니지만 공직 생활 중 집중해서 돈으로 돈을 불린 듯한 허 후보의 부동산 일변도 재산 목록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허 후보의 재산신고 현황을 보면 빌딩과 상가 등 건물 5개에 33억2000여만원, 과수원 등 토지 5필지에 6억7000여만원으로 부동산이 대부분이다. 이미 자녀들에게 증여하거나 매매한 부동산은 포함하지 않아도 이 정도다. 교수와 총장일 때 제주의 상속받은 땅을 팔거나 건물을 짓고, 1채만도 십수억에 달하는 서울의 아파트들을 사고팔면서도 많은 양도차익을 얻었음을 부동산 거래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쯤되면 교수도, 총장도, 도지사 후보도 아닌 막대한 부를 축적한 부동산 투자의 전문가로 직업을 바꿔도 손색이 없다. 허 후
성산 조개바당축제를 앞두고 성산읍 주민자치팀 고경아주무관 ‘따르릉’ 몇일 전 한 남자분께서 전화를주셨다. 성산 조개바당축제 가요제 상금 얼마냐고. 몇 일 전 낸 기고에서 보시고 전화를 준 것이다. 15일 1시~2시경 치러질 노래자랑을 앞두고 연습중이신가보다. 우리 프로그램에 관심을 주시어 무척 기쁜 마음으로 메모해놓고 소득지원팀으로 가서 물어보고 다시 전화를 돌렸다. 알아보았더니 참가비 2만원에 1,2,3등은 소정의 상금을 드릴 생각이란다. 아직 7월까지 1달 반이나 남아있어 구체적 액수는 정해져있지 않지만,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것이 축제를 치러내는 성산읍 공무원으로서 기뻤다. 축제 진행중에 도립 서귀포예술단에서 찾아가는 음악회(7월 15일 1시 성산읍 신천리 풍천초등하교 체육관)와 제주문화에술재단(7월 15~16일 오후)의 국악재즈콜라보도 성산읍에서 치러질 예정임을 알리고싶다. 다채로운 음악공연이 입맛대로 펼쳐질 에정이니 충분히 즐길거리가 제공된 셈이다. 연인끼리 커플끼리 모임회원끼리 가족끼리 즐겨주었으면 좋겠다. 국악재즈콜라보도 꽤 재밌는 공연이 될 것 같다고 전화로 이야기하니 재단측에서 웃으신다.너도나도 웃을 수 있는 축제기간이 되었으면한다. 벌써부터
안동우 제주시장은 5월 26일 고산농협, 함덕농협, 한림농협 농업성공대학 개강식에 차례로 방문해 입학생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고산농협 57명, 함덕농협 57명, 한림농협 63명의 입학생이 참석했다.
누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행복을 앗아갔나? 제주대학교 홍현지 전남의 한 중학교 운동부 학생이 동급생을 지속적으로 폭행한 일이 발생했다. 가해학생은 ‘엄마가 베트남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리겠다.’며 피해 학생이 학교폭력 신고를 못 하게 협박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다문화가정의 아동 역시 증가하고 있으나, 소수인종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여러 사회적 차별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차별 경험은 다문화 가정 아동에게 일종의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 단체는 다문화가정 아동의 차별경험이 아동의 심리적 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과 사회적 지지의 매개효과에 대해 분석하는데 목적으로 두고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충청북도 지역의 25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차별은 다문화가정 아동의 우울 및 불안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지지, 또래지지, 교사지지를 통해 알아본 사회적지지의 매개효과 분석 결과, 또래지지만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차별경험은 또래지지를 약화시키며 약화된 지지체계는 아동의 심리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는 사회적지지 약화모델의 유의함이 검증되었다
‘다함께 미래로’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오재영 대변인 논평 “역대 최대 7000억 규모 추경 통해 무너진 민생 회복시킬 터” -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안정화와 일상회복 위해 촘촘히 살피고 도울 것 - 오영훈 후보가 역대 최대 규모의 추경을 편성하겠습니다. 무너진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살리겠습니다. 위기에 내몰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물론 관광과 1차산업, 문화예술 종사자 등의 피해구조와 소외받거나 사각 지대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註) 오영훈 후보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민생경제 안정화 및 일상회복 대책을 차기 도정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역대 최대규모의 추경예산 지원을 통해 코로나 피해 사각지대가 없는 제주를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신속하게 고통받는 도민들을 어루만지고 그 고통을 함께 하겠습니다. 최근 정부의 코로나 지원자금에 따른 국비지원금과 지방세입에 따른 제주도정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최고액을 구상해 놓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촘촘히, 더 두텁게, 더 내실있게 챙겨 도민의 일상회복을 지원하고, 지역경기를 활성화 시켜 나가겠습니다. 제1차 추경예산 규모는 일반·특별회계를 포함해 역대 최대인 7000억원 수준이 될 것입니다. 상대후
‘다함께 미래로’오영훈 더불어민주당 후보 신영희 대변인 논평 “허향진 후보, 중산간 대규모 양돈단지 조성 공약 철회하라” - “제주 현실과 동떨어진 양돈단지 집적화 사업 고수 이유 뭐냐”…도민 저항 불보듯 - 허향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가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키는 양돈단지 집적화 공약을 굽히지 않고 있다. 허 후보가 지난 4월 11일 다섯 번째 대표공약으로 양돈단지 집적화 방안을 처음 발표한 이후 시민단체까지 가세해 공약 철회를 요구하라는 비판이 있었다. 그러나 허 후보는 5월 23일 선거관리위원회 주최 제주도지사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에서도 양돈단지를 집적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하게 내비쳤다. 허 후보는 산남과 산북 중산간 2곳에 대규모 양돈단지를 건설하고 1곳당 15만마리를 사육해도 축산폐수와 악취 문제는 첨단시설만 잘 갖추면 해결이 어렵지 않다는 주장을 폈다. 총 사업비 4000억원(1곳당 2000억원) 중 절반은 사업자가 부담하되 나머지 절반은 국비와 지방비를 매칭한 예산으로 추진하면 지방비 부담이 크지 않다고 재원 조달 방식도 제시했다. 주민 공모 방식으로 중산간 공유지를 양돈단지 부지로 선정하면 님비현상도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허
친절의 힘 남원읍사무소 김정아 “이 세상에 사소한 친절이란 없다” 누군가의 고통을 덜어주고, 생명을 살리고, 인생을 바꾸는 친절의 힘! 친절이란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정겹고 고분구분함을 의미한다. 상대방을 만족하게 하는 자기표현이다. 또한 친절은 ‘옳은 의도’를 갖고 행해야 하는데 그 옳은 의도란 바로 ‘무의도’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것이다. 친절은 예절의 하나이므로 자기를 낮추고 겸손해져야 가능한 것이다. 우리는 자신의 친절이 거절당하거나 의도와는 다르게 ‘잘못될까봐’ 두려워한다. 이 외에도 수년간 쌓아온 부주의와 자기중심주의라는 장애물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노력을 기울여 매일 작은 친절을 하나씩 실천할 수 있고, 그러다 보면 얼마 후에는 하루에 두 가지 친절을 베풀거나 더 규모가 크고 조직적인 친절한 행동에 가담할 수도 있을 것이다. 친절한 삶이란 내가 편리할 때만 실천하는 것이 아니다. 쉽고 편리할 때만 친절하다면 친절한 사람이라 할 수 없다. 친절한 삶은 편리하지 않고 쉽지 않을 때, 가끔은 몹시 어렵거나 굉장히 불편할 때도 친절을 베푸는 생활을 의미한다. 그때가 친절이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그때야말로 친절해지려는 욕구가 가장 크고, 변화의 조짐
안동우 제주시장은 5월 24일 애월농협, 제주시농협, 조천농협 농업성공대학 개강식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입학생과 관계자를 격려했다. 제주시와 농협중앙회제주시지부·지역농협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2년 농업성공대학』은 제주시 관내 10개 지역농협 캠퍼스에서 추진한다.
걷기의 맛을 함께 느껴요. 신도보건진료소 임명숙 우리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내 보건진료소 주민)는 걷기의 맛에 빠졌다. 바로 ‘혼디모영 걷기’ 실천으로 “건강채움” 이란 과제를 즐겁게 수행하는 중이다. 주3회 이상 7000보 걷기와 인바디 신체측정으로 체질량지수, 복부둘레, 지방량 수치를 감소시키고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일명 심뇌혈관질환 예방 차원으로 “건강채움”이 과제를 안고 올 한해 열심히 오몽하며 이웃과 함께 느끼고 실천한 후에 결과를 평가하고 서로에게 칭찬의 상을 수여함으로써 마무리하게 된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매일 만보 걷기를 하고 싶지만 여건이 허락치 않아 늘 마음이 부담 되는 건 사실이다. 그래서 약간 채근의 뜻으로 주2회 라도 만나서 ‘혼디 모영 걷기’를 하기로 했다. 저녁 안방 휴식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삼삼오오 이웃끼리 함께 마을 안길을 힘차게 걷노라면 근심 걱정은 사라지고 정신적 유대감으로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이 된다. 기왕 시간을 내서 참여를 하였으니 근육량도 높이고 골다공증 예방 등 만성질환 위험 감소 효과를 내야 하겠다. 그래서 속도를 조절하다가 주기적으로 파워워킹이 필요한 시점에 팔을 크게 흔들며 온 몸을 사용하여 걷기를 한
제주시동부보건소(소장 유창수) 치매안심센터는 5월 19일, 치매가 있어도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들은 진단·치료·돌봄 등 다양한 지역서비스를 연계 및 협력하기로 논의하고, 치매환자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치매안심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