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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신비의 섬 세계자연유산제주 특별전 전국 투어

 
제주특별자치도민속자연사박물관과 국립중앙과학관은 8월 26일부터 10월 26일까지 대전 엑스포공원내 첨단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신비의 섬, 세계자연유산 제주』특별전을 열고 있다.

전국 투어를 통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제주 화산섬과 용암동굴> 등재 1주년을 맞이하여 국내·외의 관람객들에게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제주 섬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라산천연보호구역, 성산일출봉 응회구, 거문오름용암동굴계(벵뒤굴, 만장굴, 김녕굴, 용천동굴, 당처물동굴) 등의 비경사진 80점이 선보이고 있다.

 
이날 특별전에는 김한희 대전제주특별자치도민회 수석부회장과 고승광 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제주도가 세계자연유산지정으로 세계적인 명품명소로 자리잡게 됨을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속자연사박물관은 국립중앙과학관은 지난 2006년 1월 상호업무 협력 협정을 체결하여, 박물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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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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