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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추가 모집

제주시는 주민자치위원 사퇴에 따른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애월읍, 삼도1, 삼양동, 아라동, 도두동 5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5명을 오는 12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직능대표 2(직능 단체 추천), 일반주민위원 3 2개 분야에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19세 이상 주민으로 해당 읍동에 거주하고, 주민자치학교 교육(4시간)을 이수한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은 읍동별 심사를 거쳐 진행되며,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 분야별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된 주민자치위원은 전임자의 잔여 임기인 202612일부터 20261231일까지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강승태 자치행정과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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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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