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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원돈 제주시 부시장,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참석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926() 아스타호텔에서 열린 ‘2025년도 맞춤형복지팀 및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급증하는 1인 가구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복지 최일선에서 활동 중인 읍면동 담당 공무원과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김요한 서울시 성동구 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선도지역의 1 가구 지원 정책 사례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실천적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이어 진행된 원탁토론에서는 제주지역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을 주제로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이 논의됐다.

제주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읍면동 단위의 복지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구조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소중한 논의들과 공유된 지혜가 제주시 복지 정책 발전으로 이어져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드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 “여러분과 함께 고민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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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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