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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7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옴부즈맨 운영위원회(위원장 안창준) 지난 26() 오후 5,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20241차 옴부즈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7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호선 및 ‘24년 하반기 주요 활동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이상봉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도의회 옴부즈맨이 도민과 의회사이에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며, 12대 후반기 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기여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격려하였고 안창준 위원장은적극적인 제안제보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지역의 불편 부당한 제도·절차·관행 등 개선이 필요한 사항, 발전지향적인 시책 제안 등을 위해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중이며 지난 828일 제7기 도의회 옴부즈맨 64명을 위촉하고 이중 15명을 운영위원으로 선임하여 옴부즈맨의 활동계획과 주요사업을 검토·심의토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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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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