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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어업관리단, 바다의 날 기념 국가어업지도선 승선체험 행사

해양수산부 남해어업관리단(단장 김용태)은 제29바다의 날5가정의 달을 기념하여 24() 지역 내 어린이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가어업지도선 승선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시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 어린이 30여명과 남해업관리단 직원 가족 중 해양수산분야 진로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20여명의 참여로 진행되었으며,제주항 내 정박해 있는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18(1800톤급)를 견학하고 고속단정 승선 및 불법 중국 어선 단속 장비를 체험하는 등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였다.

남해어업관리단장은 이번 행사는 바다와 인접해 살고 있지만 다양한 해양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하였다해양시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소중한 추억을 만든 체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어업관리단은 국내· 어업질서 유지와 연·근해 수산자원을 보호하는 역할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대상으로 기부 및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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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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