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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장애인대상 수상 후보자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43회 장애인의 날(420)을 앞두고 장애인대상 수상 후보자를 28일까지 공모한다.

 

시상 분야는 장한장애인대상 장애인어버이대상 장애인도우미대상 등 3개이며, 4명을 선발한다.

 

장한장애인대상은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극복하고 자활기반을 마련했거나, 다른 장애인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는 등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애인 1명을 선정한다.

 

장애인어버이대상은 장애인 자녀가 장애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지지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부모 또는 10년 이상 양육한 조부모 및 양부모 중 1명을 선정한다.

 

장애인도우미대상은 장애인 자활기반 조성 및 장애인 복지증진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사회의 귀감이 되는 개인, 기관·단체 각 1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격은 공고일 현재 제주도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는 개인이나 3년 이상 장애인 도우미 활동 실적이 있는 기관단체이며, 시상은 오는 4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장에서 진행된다.

 

행정시장을 비롯해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단체장,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협의회장, 20세 이상의 제주도민 20인 이상의 연서를 받아 수상 후보자를 추천하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장애인복지과(064-710-2832) 또는 제주도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게시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신은재 제주도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를 극복해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장애인과 묵묵히 장애인 복지증진에 헌신해주시는 숨은 수상 후보자를 적극 발굴추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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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안전감찰 전담기구 정기회의 개최…안전 강화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관리책임기관들과 함께 올해 안전감찰 성과를 점검하고, 기후변화와 시설 노후화에 대비한 내년도 안전관리 방향을 논의했다. 제주도는 26일 오후 2시 제1청사 환경마루에서 ‘2025년 안전감찰 전담기구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시,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재난관리체계, 기후위기 대응 기반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안전관리 실태 등이 제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이러한 현안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공공건축물 공사장, 사회복지시설, 호우·대설 재난 대응체계 점검 등 2026년 안전감찰 추진 방안을 모색하였다. 더불어 각 기관은 감찰·감사·점검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제도적·현장적 요소를 공유했다. 또한 실제 안전감찰 사례를 중심으로 효과적 개선 방안을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조상범 제주도 안전건강실장은 “재난관리책임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핵심 요소”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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