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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사랑의열매, ‘우수프로그램 지원’ 사업비 전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7일 모금회 나눔실에서 ‘사랑의열매 2022년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배분사업 우수 수행기관 3개소에 지원사업비 9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사랑의열매 우수 프로그램 발굴 및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고, 우수사업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사회복지현장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마련했다. 2021년 배분사업을 대상으로 사업 및 회계평가, 사업효과성 및 파급성 등을 반영한 심사를 통해 3개 기관을 선정했다. 본 사업은 사업을 담당했던 직원 및 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및 정서지원 등을 내용으로 기관당 3백만원의 배분금이 지원됐다.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앞으로도 도내 사회복지현장과의 소통 강화을 강화하고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새로운 협업들을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제주사랑의열매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은 다음과 같다. ▶정혜재활원(원장 이홍기)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실천 및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EM친환경프로그램 ‘에코 투게더’ 시즌2> ▶제주가족사랑상담소(소장 김명수)의 <가족해체위기가족 구성원들의 건강한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화북지역아동센터(센터장 오영희)의 <저소득층 아동의 크리에이터 체험을 통한 미디어 교육 “지금은 브이로그 시대, 꿈꾸는 키즈 유튜버”(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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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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