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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양지유통, 지역사회 노인 위해 구운달걀

㈜양지유통(대표 강승협)은 지난 5일, 도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구운달걀 150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양지유통 강승협 대표가 추워지는 날씨에 노인들의 건강관리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양로원, 요양원, 노인복지센터 10곳에 전달됐다.

강승협 대표는 “간편히 먹을 수 있는 구운계란이 추운날씨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지유통은 2017년 착한가게로 가입해 5년째 매달 정기적인 나눔에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9월에는 추석명절을 맞아 달걀 500판을 도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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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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