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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제주도개발공사, 삼다수 선한 바람 버디기금기부

제9회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서 10번 홀 버디마다 20만원씩 적립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김정학)는 지난 7일 엘리시안제주CC에서 열린 제9회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시상식에서 ‘삼다수 선한 바람 버디기금’ 2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특별차지도개발공사 주최로 진행된 제9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에서 10번 홀을 지정해 버디가 나올 때마다 20만원씩을 적립한 금액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기부금을 더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로 전달되어 도내 장애 체육인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학 사장은 “더운 날씨에도 경기에 함께해준 선수들과 관중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들이 함께해 더 뜻깊은 대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총상금 9억원 규모의 제9회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를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자”는 취지로 페트병 자동수거 보상기 설치, 바람개비 소원길 조성, 지역사회 골프 유망주 후원 이벤트 등 다양한 나눔과 환경보호 활동들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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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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