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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사회복지협의회, 제주사랑의열매와 기부문화 파트너십 협약

물품기부 상호협력 통해 도내 나눔문화 확산 기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는 지난 5일 협의회 회의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이하 제주사랑의열매)와 ‘도내 기부문화 활성화 및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기관간의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기부참여를 활성화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와 제주사랑의열매는 물품자원을 상호 연계하고 체계적인 배분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고승화 회장은 “상호협력을 통해 마련된 기부자원이 꼭 필요한 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기부자원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유관기관들의 활발한 협업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구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나눔문화를 형성해 이웃들을 위한 나눔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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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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