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1 (금)

  • 맑음동두천 -8.7℃
  • 구름조금강릉 -3.4℃
  • 맑음서울 -5.0℃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0.5℃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0.4℃
  • 맑음고창 -5.3℃
  • 구름조금제주 1.0℃
  • 맑음강화 -8.3℃
  • 맑음보은 -7.8℃
  • 맑음금산 -7.2℃
  • 맑음강진군 -4.0℃
  • 맑음경주시 -3.9℃
  • 맑음거제 -1.8℃
기상청 제공

제주에너지공사, 중대재해예방・신규사업 활성화 중심 조직 개편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는 지난 3일 중대재해 없는 작업환경 조성과 신규사업 추진력 제고를 위해 하부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하였다.

 

이번 조직개편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2022127)에 따른 안전보건전담 기구 지정 속도감 있는 신규사업 진행 한동평대해상풍력 추진력 확보를 위해 실시되었다.



 

주요 개편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시행을 앞두고 각 사업장별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정비하고 중대재해예방과 점검활동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를 본사와 현장에 각각 지정하였다.

 

또한, 그린뉴딜 신규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신사업추진팀을 사장 직속기구로 신설하였으며 그린수소 상용화와 EV모빌리티 등 수익다각화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그린뉴딜 정책사업 등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12월 환경영향평가 도의회 통과로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사업개발이 본격화 됨에 따라 주민숙원사업의 조속한 성과 확보와 국내 최초 공공주도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구좌지역풍력추진팀을 신설하였다.

 

이러한 조직 개편에 따라 사업 추진 열정과 경험 중심의 전문인력을 중요 업무에 우선 배치하고, 더불어 순환보직 원칙과 실무역량 중심의 인사를 실시하였다.

 

 

특히 한동평대 해상풍력발전사업을 이끌어 온 김혜민 PM(Project Manager)을 구좌지역풍력추진팀장에 임명하며 공사 최초의 여성관리자로 발탁과 성과중심의 인사를 실현하였다.

 

황우현 사장은 지난 한해 코로나19와 수익성 악화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직원이 ‘One Team, JECO’가 되어 경영위기를 극복해 냈다.”, “2022년 임인년(壬寅年) 한해도 호랑이처럼 과감한 도전정신으로 신성장동력 발굴과 2년 연속 흑자 달성에 힘쓰겠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설 연휴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상황 신속 대응을 위한 재난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종합대책에는 ▲빈틈없는 재난상황관리 ▲설 연휴 특별방역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여객 수송 및 레저활동 안전관리 ▲생활민원 처리 등 10개 분야·28개 중점 추진 과제가 담겼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재난 안전상황실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 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인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하루 7명(5일간 35명)이 투입돼 △각종 재난발생 시 상황 전파 △보고체계·긴급대응 △대설·한파 대비 자연재난 대응 등 재난안전관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유입 및 선제적 차단을 위해 공·항만을 대상으로 △입도객 대상 1대 1 수준 발열 감시 △셀프 키오스크 발열 카메라 도입 △공항 워크스루 선별 진료소 근무인력 확대 △다중이용시설 집중관리 △식중독 환자 발생 신속대응 상황실이 운영된다. 또한 항공사·공항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해외방문 이력자·발열자·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지원한다. 재난취약 분야 집중관리 △전통시장 등 재난취약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실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