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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돌문화공원 '디카詩 공모전’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가 주최하고 제주돌문화공원 디카시 공모전위원회(돌문화공원관리소/뉴스N제주)가 주관한 ‘2021 제주돌문화공원 디카공모전대상에 한정윤 씨(경기도 양주)데칼코마니가 선정됐다.

 

제주돌문화공원의 생태문화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82~1029일 접수를 받았으며, 164명이 총 404편을 출품했다.


 

최종 심사결과, 대상의 주인공은 한정윤 씨(경기도 양주)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최우수상(상금 70만원)은 이선희 씨의 푸른 들판 흑돼지들과 이태경 씨의 신들의 회의가 차지했다.

 

우수상(상금 50만원)에는 이수정 씨의 행복의 조건’, 정상섭 씨의 장군들의 귀환’, 조현진 씨의 여섯 공주와 돌하루방’, 이미연 씨의 익어가는 가을’, 양영숙씨 의 제주 어멍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상금 30만원)에는 고재성씨 외 9명이 뽑혔다.

 

심사 기준으로 선택주제의 적절성(30%) 창의성(30%) 촬영기술(20%) 활용성(20%)을 고려했으며, 철저한 심사를 거쳐 18편을 엄선했다.

 

좌재봉 소장은 제주돌문화공원에 숨겨진 인문학적 가치와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움을 기록하고 명소로 자리 잡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개최했다면서 앞으로도 제주돌문화공원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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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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