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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혁신도시 주민 대상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 25일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오는 25일 제주 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을 개최한다.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은 내달부터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 본격 개시에 앞서 사업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마트모빌리티 체험과 홍보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 현장 예약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 시승 전기자동차 셰어링 서비스 체험 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체험이 가능하다.

 

JDC가 혁신도시 내 교통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추진중인 혁신도시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은 자율주행 셔틀,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 다양한 스마트모빌리티를 혁신도시에 도입하는 사업으로서, 내달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무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혼디랩은 함께라는 뜻의 제주어 혼디와 연구실을 뜻하는 (LAB)’의 합성어로 생활 속 실험실을 의미하며, 시민, 공공, 민간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리빙랩 방식으로 문제점 발굴과 개선을 통해 혁신도시 교통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강충효 JDC 팀장은 본 행사를 통해 서귀포 시민들이 혁신도시에 도입되는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JDC는 도내 유망 기업들에게 기술 실증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빌리티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혁신도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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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 도민 체감형 치안 정책 수립 ‘속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23일 오후 2시 제주관광협회 대회의실에서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자치경찰제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이고, 도민들이 치안 행정의 주체로서 정책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제안해 공감 치안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길라잡이 소통자문단, 협치리더, 공무원, 초등학생 자치회 등 70여 명의 도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범죄예방 대책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사고 예방 등 3개 분야별 모둠(6팀)으로 나눠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범죄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소통을 촉진하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협치 퍼실리테이션 과정을 통해 여성·노인·장애인·아동 등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치안 안전망 구축과 일상 속 범죄 취약 요인을 제거·해소하는 대책을 집중 토론했다. 토론을 통해 도출된 △읍면동 자생단체 통합 운용 △주민주도 방범활동 강화 등의 대책은 내년 자치경찰위원회 치안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길라잡이 소통자문단은 도민, 전문가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들은 자치경찰위원회의 소통·자문 창구로서 신규시책 발굴, 주요 정책 자문, 정책 제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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