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5.0℃
  • 맑음강릉 9.9℃
  • 맑음서울 5.1℃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9.7℃
  • 맑음울산 7.7℃
  • 맑음광주 6.1℃
  • 맑음부산 9.9℃
  • 맑음고창 2.5℃
  • 맑음제주 8.2℃
  • 맑음강화 3.6℃
  • 맑음보은 4.2℃
  • 맑음금산 3.7℃
  • 맑음강진군 7.0℃
  • 맑음경주시 6.2℃
  • 맑음거제 8.4℃
기상청 제공

JDC, 혁신도시 주민 대상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 25일 개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오는 25일 제주 월드컵 경기장 광장에서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을 개최한다.

 

혼디랩 스마트모빌리티 시승식은 내달부터 혁신도시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스마트모빌리티 서비스 본격 개시에 앞서 사업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마트모빌리티 체험과 홍보 이벤트가 진행된다. 행사 당일 현장 예약을 통해 자율주행 차량 시승 전기자동차 셰어링 서비스 체험 퍼스널모빌리티(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 체험이 가능하다.

 

JDC가 혁신도시 내 교통 편의성 제고를 위하여 추진중인 혁신도시 스마트 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은 자율주행 셔틀,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등 다양한 스마트모빌리티를 혁신도시에 도입하는 사업으로서, 내달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무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혼디랩은 함께라는 뜻의 제주어 혼디와 연구실을 뜻하는 (LAB)’의 합성어로 생활 속 실험실을 의미하며, 시민, 공공, 민간기업, 연구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리빙랩 방식으로 문제점 발굴과 개선을 통해 혁신도시 교통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강충효 JDC 팀장은 본 행사를 통해 서귀포 시민들이 혁신도시에 도입되는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라며 “JDC는 도내 유망 기업들에게 기술 실증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빌리티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혁신도시 시민들의 교통 편의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