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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코로나19 대응 위문사업 나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지사회장 오홍식, 대한적십자사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 코로나19 대응 위문 사업을 9 실시했다.

 

JDC는 대한적십자사 제주에 방역물품(KF94 마스크) 4만장을 9일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제주에 기부된 방역물품은 제주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회장 김재현) 전달돼 노인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및 이용자(5,588) 방역물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어서 같은 날, JDC는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에 농어촌상생협력 기금 관련 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품을 기부했다.

 

JDC는 작년 12월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 협력재단)도내 농어촌 상생협력 지원사업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재단에 2천만원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상생기금)을 출연했다.

 

출연된 상생기금으로 구입된 도내 생산 농산물 양파, 감자, 버섯, 비트즙 등이 장애인 생활시설 35개소와 푸드뱅크 등 5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국가 차원 질병 확산 방지 노력에 적극 동참함과 동시에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어 매우 기쁘다앞으로도 JDC는 어려웃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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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원산지 표시위반 등 17건 적발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추석을 앞둬 1일부터 15일까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등을 단속한 결과, 총 17건을 적발했다. 적발 사항을 보면 △원산지 표시 위반 10건 △식품위생법 위반 6건 △식품표시위반 1건이다. 자치경찰단은 3개반 12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골프장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소셜네트워크에서 주로 거론되는 유명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했다. 위반 업소 17곳 중 13곳의 업주는 관련법에 따라 입건했다. 주요 단속사례를 살펴보면 A골프클럽 내 식당은 중국산 오징어와 반건조 오징어를 국내산으로 표기했고, B식당은 중국산 김치와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표기해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적발됐다. 특히, 유통기한이 경과한 두부·북어포 등을 보관한 C골프클럽 식당과 사용기한이 지난 닭고기를 보관한 유명 레스토랑 등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확인됐다. 또한, 제주산 백돼지를 흑돼지로 표기한 유명 맛집을 비롯해 쌀·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식당과 도시락 전문점 등 4곳은 행정시로 통보해 형사고발 및 과태료가 부과되도록 조치했다. 원산지 거짓 표시는‘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원산지 미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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